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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s Thinking

제목 :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사랑 – 고 하용조 목사

작성일 : 2016-09-01 04:20
조회수 : 41
작성자 : admin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가 소유하고 표현하는 사랑은 왜 다를까요!
우리의 사랑은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중요한 문제를 쉽게 생각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예전에 읽었던 고 하용조목사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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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모든 말씀을 녹여 한 구절로 만든다면 아마 요한복음 3:16절이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선교사님들이 선교지에서 가장 먼저 번역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구절에서 구원의 주체는 누굽니까?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신실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사랑에는 불화가 발생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랑하지 않아서, 열정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사랑과 다릅니까? 우리의 사랑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십자가의 사랑이란 하나님 자신이 죽은 사랑, 모든 것을 잃고 포기한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의 특별함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 하신 동기는 사랑입니다.
그렇다면 그 무한한 사랑을 받는 인간이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믿음’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그 사랑을 내게 베풀어 주셔도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믿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은
약속하신 복을 모두 누리며,
남을 사랑하고 축복하며 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런 삶이 구원의 삶입니다.

– 생명의삶 2011년8월 칼럼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