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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s Thinking

제목 : 믿는 자의 새로운 표준

작성일 : 2016-08-25 04:19
조회수 : 39
작성자 : admin
우리는 흔히 “구원을 받았다”, “거룩한 삶”이란 말을 많이 합니다.
‘거룩해진다’는 말은 예수의 부름을 받고 영생을 선물로 받은 후 인격과 삶의 표준이 달라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과거의 삶의 표준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새로운 표준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격과 삶이 예수님처럼 되어야 하는 새로운 표준을 갖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사실을 좀더 분명히 우리에게 구별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처럼 된다’,
‘예수님처럼 된다’는 이 표준과 대비되는 다른 표준을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목음 5장 46절과 47절을 보십시오.
“세리도 이와 같이 아니하느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세리의 표준과 이방인의 표준은 하나님처럼 되겠다는 새로운 표준과는 반대되는 것입니다.
세리의 표준은 나를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는 미워하는 것입니다.
조건적입니다. 그리고 이방인의 표준은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인사하면 나도 인사하고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인사하지 않으면 나도 인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조건적이고 나 중심적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예수 믿기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과거의 모습, 옛 표준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이 옛 표준을 다 폐기처분해야 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표준이 우리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처럼…살아야된다는 표준을 갖게 된 것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마 5:44)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처럼 살려고 하면 원수라 할지라도 사랑해야 하고,
핍박하는 자라 할지라도 기도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표준입니다.
새로운 표준이 주어지니까 당연히 옛 표준은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나에게 영생주신 것 확신하시면 날마다 이 표준에 놓고 스스로를 점검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천국 가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의 삶의 표준이 달라졌다는 것을 깊이 깨닫는 하루하루 되시길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