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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s Thinking

제목 :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원칙

작성일 : 2017-04-01 04:35
조회수 : 63
작성자 : admin
1924년 파리올림픽 육상 400m에 출전한 에릭 리델(1902년 1월 16일 ~ 1945년 2월 21일)은
스코틀랜드의 육상 선수이자, 장로교 선교사)이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중국 톈진에서 스코틀랜드인 선교사 부모에게 태어났다.
그가 올림픽에 출전할 당시의 이야기이다. 예선에서 최고의 기록으로 금메달 획득이 유력했던 리렐은,
예선 때 출발선에서 흑인 선수와 악수를 나누는 등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선수였다.
인종차별이 심한 당시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고 전해온다.
그리고 결승전이 있던 날, 대망의 결승전이 주일에 열리기로 결정돼었을 때 리델은 주저 없이 출전을 포기하고 만다.
그의 행동에 의아해 하는 기자들의 질문에
“나는 지금까지 몇 가지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그것은 주일성수와 인간 평등의 정신입니다.”라고 말한 리델은 후에
중국 선교사로 헌신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가시밭길 인생은 ‘불의 전차(chariots of fire)’란 제목으로 영화화 돼어 1982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다.
영화 <불의 전차> 마지막에 이런 말이 나온다.
“그는 위대한 지도자나 사상가는 아니지만 신앙의 원칙을 지킨 사람이었다.
그는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히 알고 산 사람이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삶의 원칙이 있습니까? 행여 ‘그까짓 것 뭐 대충’의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 오늘 이 시간 우리를 돌아보아야 한다.
성도는 삶의 원칙과 신앙의 원칙을 잘 세우고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향한 신앙생활의 원칙과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원칙을 세워서
하나님 앞에서도 사람 앞에서도 인정과 칭찬을 받는 삶이 되어져야 하는 것을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