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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s Thinking

제목 : 당신은 종교인입니까? 신앙인입니까?…

작성일 : 2017-03-25 04:35
조회수 : 63
작성자 : admin
우리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크리스챤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크리스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는 두 부류가 존재합니다. 종교인과 신앙인입니다.
세상속의 기독인들이 모두 신앙인은 아닌듯 합니다. 기독교(예수님)를 욕되게 하는 사람이 기독교인의 대표인 것처럼 비춰지는
현 시대에 우리의 모습을 뒤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가 꼭 한번은 생각해 보아야 할 글이 있어서 웹사이트에서 갈무리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통해 나는 종교인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인인지 자신을 뒤 돌아보시길 원합니다.

종교인은 다른 종교인을 인정합니다. 신앙인은 다른 것을 믿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종교인은 좋은 게 좋은 거라 말합니다. 신앙인은 아닌 것에 대해 분명히 아니라고 말합니다.
종교인은 선행을 강조합니다. 신앙인은 복음을 강조합니다.
종교인은 다른것에서도 구원이 있다고 말하지만 신앙인은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말합니다.
종교인은 교인이 많아 지는 것을 부흥이라 말합니다. 신앙인은 악이 심판되어지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남는 것을 부흥이라 말합니다.
종교인은 교회로 사람을 데려 오는 것을 전도라고 말합니다. 신앙인은 복음을 전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전도라고 말합니다.
종교인은 교회건물이 커 가는 것을 기뻐합니다. 신앙인은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는 것을 기뻐합니다.
종교인은 자기를 위한 하나님을 믿습니다. 신앙인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목적임을 믿습니다.
종교인은 목소리로 찬양 하려합니다. 신앙인은 신실한 마음으로 찬양합니다.
종교인은 유창한 어휘를 구사하며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신앙인은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종교인은 넓은 길을 좋아합니다. 신앙인은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걸어갑니다.
종교인은 가난한 자에게 빵만 줍니다. 신앙인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줍니다.
종교인은 배고프면 자기가 먼저입니다. 신앙인은 배고플 때 가난한 자를 먼저 생각합니다.
종교인은 가룟유다 처럼 한치 앞도 보지 못 합니다. 신앙인은 바울 처럼 복음으로 시대에 비젼을 제시합니다.
종교인은 육신의 병을 고치는 것을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신앙인은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신 것을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종교인은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갑니다. 신앙인은 저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갑니다.
종교인은 날이 갈수록 종교 전문가가 되어갑니다. 신앙인은 날이 갈수록 열매를 맺어갑니다.
종교인은 종말을 두려워 합니다. 신앙인은 “주여~ 어서 오소서! 마라나타 신앙으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