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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s Thinking

제목 :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작성일 : 2017-01-28 04:32
조회수 : 60
작성자 : admin
요즈음 많은 교회들이 여러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현 주소를 뉴스를 통해 비추어 보며
‘교회란 무엇이며 교회의 역할’에 대하여 고민하기 시작한 듯 하다.
이미 가지고 있어야할 교회로서의 소양들을 지금까지 이행하지 못한 채 이제야 마치 새로운것을 하는 듯이
너도 나도 앞 다투어 캠패인에, 40일 기도회에, 세미나에, 교육에 너무나 분주하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교회는 건물이나 교파가 아닌 바로 나와 너, 사람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은 교회를 그저 하나의 건물로 보는 경향이 많다.
교회라는 단어의 어원은 “에클레시아”에서 유래되었으며 ‘모임’ 혹은 ‘부름심을 받은 자들’을 뜻한다.
다시말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즉, 구원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에게 믿음을 둔 모든 사람들인 것이다.
(요한복음 3;16; 고린도전서 12:13)
그러기에 우리에게는 어느 유형적인 교회, 어떤 교단에 출석하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이단만 아니라면…)
우리 개인이 교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냐가 중요한 것이다.
한 때는 릭워렌목사가 저술한 새들백교회의 “목적이 이끄는 40일”이라는 주제가 각 교회의 핫 이슈로 떠올라
너도 나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목적을 찾아 많은 교회들이 여행을 떠났던 적이 있다.
그리고 요즘은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저술한 ‘레디컬’과 ‘레디컬 투데이’라는 책과 세미나가 새로운 이슈로 떠올라
교회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저는 앞에서 말하는 여러 이슈들을 비판하거나 쓸모가 없는 세미나에 왜 힘을 빼는냐!고 역설하는 것이 아니다.
분명 교회에서는 이러한 세미나와 캠패인을 통해서라도 교회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우리 모두가 세미나로 끝나는 교회와 성도들의 모습(머리로 말하는 성도)이 아닌,
행동으로 움직이는 성도(가슴으로 말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교회와 성도들에게 한가지 질문을 하고 싶다.
얼마나 많은 이민교회와 한국교회들이 캠페인이며, 제자훈련이며,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가?
그러나 변하지 않는 우리의 모습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 문제의 답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곳에 찾으려는 우리의 얇팍한 지식이 아닐까!
분명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