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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s Thinking

제목 : 세상을 가슴 뛰게 할 교회…..

작성일 : 2016-08-04 04:17
조회수 : 37
작성자 : admin
바람직한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크리스찬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음직한 질문일 것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참된 소명에 충실해야 합니다.
교회는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을 성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하며,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시키는 참된 믿음의 공동체로 아름답게 성장해야 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발자국교회도 세상을 가슴 뛰게 할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웨인 코데이로는 “세상을 가슴 뛰게 할 교회”(출판사:예수전도단)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교회는 ‘목적’에 충실한다. 다시 말해서 성도의 신앙성장에 포커스를 맞춘다.
이는 우리 모두 믿음안에서 성장하도록, 성경의 원리에 따른 신앙 교육을 제공하고 훈련한다.
이런 교회의 성도는 교회의 가르침을 신뢰하며, 교회의 교리나 방향을 의심하지 않고 교회가 이끄는데로 전심을 다해 따른다. 그리고 교회에서 다른 성도들과 함께 마음껏 하나님을 경배하며, 지속적으로 진정한 교제를 나눈다.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교회에서는 ‘열매’를 볼 수 있다.
회심자가 나타나고 교회 구성원들의 삶이 변화되며, 깨어진 가정이 회복되고 새로운 지도자들이 새워진다.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교회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교회다.
한 주라도 예배에 빠지면 서운하고, 교회에 가면 선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기에, 교회 일에 더욱 참여하기를 원하며 매주 매주 교회가 하는 사역과 만남을 기대하게 된다.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교회는 여러 교회를 기웃거리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는 오래 다니고 싶은 교회이다.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교회의 성도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를 주의의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교회에 대한 건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교회로 초청하며, 그들이 교회에 왔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는다.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교회라고 해서 한 치의 흠도 없을 수는 없다. 단, 그러한 교회의 교인들은 실수를 인정하며,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또한 은혜와 용납의 모범을 보인다. 사람들은 공동체에 속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서로 있는 그대로 용납해 주기 때문이다. 이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성장하는 교회를 의미한다.
건강한 교회의 성도들은 교회에 들어 왔을 때와 떠날때가 달라야 한다.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교회는 삶에 필요한 새로운 방법을 가르치고 동기를 부여하며 힘을 북돋아 줄 뿐 아니라 주일에 들은 말씀은 “앞으로는 다르게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솟게 하는 교회이다.

우리 발자국교회 성도들은 교회 문을 나갈 때 누가복음 24장에서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이 했던 것과 같은 고백을 함께 나누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던가?”